성명서

2013년 4월 3일 성명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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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‘한의사 현대의료기기사용 허용 법안 발의를 즉각 철회하라. (2013.4.3)

 , 한의사들의 현대의료기기 사용을 전면 합법화 하자는 내용의 법안이 국회에서 발의되었습니다.이에 따라 법안에 반대하는 의사들과 찬성하는 한의사들 사이에 첨예한 대립이 있었는데요. 의대협 역시 발 빠르게 대응하여 한의사들의 현대의료기기 사용에 관해 반대한다는 입장을 분명히 했습니다.

 

(전략) 의료기기는 침습적인 측면이 있어 사용자의 상당한 주의와 숙달을 요한다. 설령, 비침습적인 진단 기구들이라 해도 그 원리의 이해와 결과값의 올바른 해석을 위하여 의료인들은 수많은 시간 동안 지속적인 수련을 받는다. 심지어 의과대학에서의 6년에 걸친 학습으로도 부족해, 대부분의 의사들이 자신들이 직접 하기보다는 추가로 5년의 세월을 더 수련한 영상의학과에 위탁할 정도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바로 현대 의료기기의 사용이다. 그런데, 한의학계는 한의과대학의 일부 교육과정 중에 서양의학 과목이 있다는 이유로 본인들도 의료기기를 활용할 수 있다는 매우 위험한 주장을 펼치고 있다. 이는 국민건강을 두고 하는 도박으로 밖에 볼 수가 없다. (후략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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